에레아, 어나더블러드

역시 슬럼프땐 에레아쨩을 그려야 하는듯 (..)

슬럼프의 시작이었던 그림

왠지 모르게 회의가 몰려와서 이것저것 깔짝거리기만 하고 이것도 결국 완성못했군요

by 갈가마신 | 2009/05/21 00:52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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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スナヲ at 2009/05/21 00:53
궁둥짝이 복스럽군요 흐흐

슬럼프 빨리 극복하시길 빌겠습니다. 그 이전에 저도 슳럼프지만요[..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5/28 03:01
아오 그쳐 ㅜㅜ
Commented by 호넷 at 2009/05/21 03:59
엉덩이는 살이 접혀야 제맛이지!!!!!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5/28 03:02
후룹 짭짭
Commented by 아마테라스 at 2009/05/21 21:02
엉덩이의 하일라이트.. 과연 탐스럽군요.

뽀뽀하고 싶습니다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5/28 03:02
Commented by chamhan at 2009/05/21 21:59
...어나더 블러드. 츤데레인 다른 자신과는 다르게 아버지 모에를 외치는
멋진 소녀. 엄마가 가지지 못한 섹시함을 보여주죠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5/28 03:02
떠ㅋ 신 ㅋ 이 없는게 아쉽죠
Commented by 썰린옹 at 2009/05/22 11:12
아무리봐도 갈가마신님은 구, 궁뎅이와 빤스작화에 탁월한 재능이 있으신 듯 합니다.
역시 즈질이시라능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5/28 03:02
아옼 언제나 감사합니다 ㅜ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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