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05일
터미네이터4의 중요스토리 유출?
겁나게 기대하고있는 터미네이터의 4편입니다.
전 1편 보는 시점부터 미래전쟁씬 영화로좀 만들어주지 -하고 생각했었지땜에
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군요 더구나 크리스챤베일이 주연이라니.
네타를 날려버린건 다름아닌
오른쪽부터 두번째 엔도스켈레톤의 함박웃음이 너무 매력적이군요 .
뭔가 활기차고 가족스러운 분위기의 병맛퀄리티 피규어시리즈인데
영화 네타나 스토리는 안읽어봐습니다만
..저 오른쪽에 껍질 벗겨지기 시작한분. 아무리봐도 존 코너의 동료A이군요
존코너 - 지쟈쓰! 니가 터미네이터라니 !
A-갓댐! 내가 터미네이터라니 !
퀄리티가 병맛이야 못알아볼거야 라고 자기최면을 걸어도
어째 영화시작하자마자 누군지 알거같은느낌.
뭐 존 코너가 터미네이터엿따 ! 라는 루머도 돌아다니니 일단 보기전엔 아무소리도 못하겠지만 .
아무튼 남은사진갑니다

쇠...쇠파이프 (....)
갈수록 알수없는 이 화사한 분위기..
전 1편 보는 시점부터 미래전쟁씬 영화로좀 만들어주지 -하고 생각했었지땜에
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군요 더구나 크리스챤베일이 주연이라니.
네타를 날려버린건 다름아닌

뭔가 활기차고 가족스러운 분위기의 병맛퀄리티 피규어시리즈인데
영화 네타나 스토리는 안읽어봐습니다만
..저 오른쪽에 껍질 벗겨지기 시작한분. 아무리봐도 존 코너의 동료A이군요
존코너 - 지쟈쓰! 니가 터미네이터라니 !
A-갓댐! 내가 터미네이터라니 !
퀄리티가 병맛이야 못알아볼거야 라고 자기최면을 걸어도
어째 영화시작하자마자 누군지 알거같은느낌.
뭐 존 코너가 터미네이터엿따 ! 라는 루머도 돌아다니니 일단 보기전엔 아무소리도 못하겠지만 .
아무튼 남은사진갑니다

쇠...쇠파이프 (....)

# by | 2009/01/05 14:40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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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네카제라던가 멕팔레인의 퀄리티가 아닌데요;...
그리고 또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 되는게;...
이번 4편에는 T-600이 스카이넷의 주력인데, T-600은 기본떡대가 3미터라고 알고있는데;...
멕팔렌이면 애초에 품질로 놀리는 글이 성립이 안되죠 .
t-600이 3미터나 됬었군요.. 장난감이니 스케일 그렇게까지 맞추려들진않을겁니다 (...)
역시 본편을 보기전엔 뭐라 말하기가...
스포일러 일수도 있는데...
4/5/6은 3연작으로 기획 되어 있고...
4편에서 존코너는 죽고 존 코너의 기억을 사로잡은 T 병기에 주입해서
그녀석이 존 코너로 활약 하고 그래서 무적의 존코너 전설이 되는거라고...
기대하고 있습니다.
동영상으로 만들어진 포스터도 너무 멋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