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미네이터4의 중요스토리 유출?

겁나게 기대하고있는 터미네이터의 4편입니다.

전 1편 보는 시점부터 미래전쟁씬 영화로좀 만들어주지 -하고 생각했었지땜에

기대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군요 더구나 크리스챤베일이 주연이라니.

네타를 날려버린건 다름아닌

오른쪽부터 두번째 엔도스켈레톤의 함박웃음이 너무 매력적이군요 .


뭔가 활기차고 가족스러운 분위기의 병맛퀄리티 피규어시리즈인데

영화 네타나 스토리는 안읽어봐습니다만
 
..저 오른쪽에 껍질 벗겨지기 시작한분. 아무리봐도 존 코너의 동료A이군요

존코너 - 지쟈쓰! 니가 터미네이터라니 !
A-갓댐! 내가 터미네이터라니 !


퀄리티가 병맛이야 못알아볼거야 라고 자기최면을 걸어도

어째 영화시작하자마자 누군지 알거같은느낌.

뭐 존 코너가 터미네이터엿따 ! 라는 루머도 돌아다니니 일단 보기전엔 아무소리도 못하겠지만 .




아무튼 남은사진갑니다


쇠...쇠파이프 (....)

갈수록 알수없는 이 화사한 분위기..

by 갈가마신 | 2009/01/05 14:40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1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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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9/01/05 14:58
이건 뭐 "알고보니 다 터미네이터였다" 분위기?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6 05:08
너도 텀 나도 텀 옆집누나도 텀 슈퍼아저씨도 텀 엄훠
Commented by 이로동 at 2009/01/05 15:02
모든건 다 명왕계획의 일부!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6 05:08
에? 그런가요 ?
Commented by 박군 at 2009/01/05 15:38
그런데;... 이건 하스브로나 같은 완구 아닌가요?

전혀 네카제라던가 멕팔레인의 퀄리티가 아닌데요;...

그리고 또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 되는게;...

이번 4편에는 T-600이 스카이넷의 주력인데, T-600은 기본떡대가 3미터라고 알고있는데;..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6 05:11
완구 완구 완구지만 일단은 '액션피규어'라는 이름이 들어갑니다
멕팔렌이면 애초에 품질로 놀리는 글이 성립이 안되죠 .

t-600이 3미터나 됬었군요.. 장난감이니 스케일 그렇게까지 맞추려들진않을겁니다 (...)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/01/05 23:07
완구가 영화개봉보다 선행발매되는 일이 잦다보니 본의아니게 스포일러 노릇을 하기도 하지만...
역시 본편을 보기전엔 뭐라 말하기가..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6 05:11
그건 그렇지만,,, 저친구 이름까지 네타된듯하니..
Commented by Royal at 2009/01/06 11:39

스포일러 일수도 있는데...
4/5/6은 3연작으로 기획 되어 있고...
4편에서 존코너는 죽고 존 코너의 기억을 사로잡은 T 병기에 주입해서
그녀석이 존 코너로 활약 하고 그래서 무적의 존코너 전설이 되는거라고...
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/01/07 00:21
그럼 5편에선 존코너가 건카타를 하고 6편에선 배트모빌을 운전하나요 (그럴리가)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7 14:33
아마 불면증에 시달릴겁니다
Commented by 아마테라스 at 2009/01/06 13:22
확실히 3편은 2편에 비해 실망한건 사실이지만 4는 베일형이 나오기도 하고.

기대하고 있습니다.

동영상으로 만들어진 포스터도 너무 멋졌고.
Commented by 갈가마신 at 2009/01/07 14:34
저도 초기대중 *.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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